2008년 8월 28일 목요일

히말라야를 담은 초수분 에너지 '라네즈 눈물 에센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의 많은 성분을 차지하고 있는 물, 그 물의 성분에 의하여 피부에 미치는 효과도 다를 것이다. 정제수에서 부터 식물에서 추출한 수분, 음이온수, 스파워터, 라로슈포제 온천수, 해양심층수 등이 그것이다.

요즘 여성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살아있는 빙하수 성분의 빠르고 강력한 수분 공급 효과로 피부에 촉촉함을 더해주어 윤기있고 활력있게 가꾸어 주는 히말라야 빙하수의 신비를 갖고있는 '눈물에센스'로 불리는 라네즈 하이드라 솔루션 에센스의 비밀을 벗겨본다.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히말라야의 빙하가 녹아 7,000M 이상의 계곡에서 흘러내리면서 만즐어진 미네랄이 풍부한 히말라야 빙하수는 여름에 뿌연 빛을 띠었다가 겨울에는 푸른 빛으로 변하는 신비한 외형을 지녔고, 수천년의 시간을 지나며 얻게 되는 귀한 물입니다.

이 물은 오염된 환경, 스트레스 등의 각종 유해환 인자들의 공격으로 인해 고갈된 피부 속 항상화력을 복구시켜 피부 방어력과 자생력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며 또한 칼슘, 마그네슘, 아연, 칼륨, 나트륨,등 이온화 형태의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인체에 빠르게 흡수되고 수분공급 및 유지 기능을 높여주며 피부 신진 대사를 원활히 유지시켜 잃어버린 활력을 되찿아줍니다. 이것이 만년설이 품고 신비로운 물의 에너지를 담은 라네즈 하이드라 솔루션 에센스의 비밀입니다.





   오랜 시간 자연 속에서 변화하고 정화된 히말라야 빙하수의 음이온 에너지는 비타민 C보다 1000% 높은 항산화 효능을 자랑합니다. 이는 피부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꿔주는 초수분 라인, 하이드라 솔루션의 열쇠입니다.
히말라야 스노우 워터 성분이 농축된 상태로 보존되어 있어 '눈물에센스'로 불리는 라네즈 하이드라 솔루션 에센스는 피부에 닿으면 물장물이 터지는 듯 독특한 텍스처를 지니도 있으며, 사용하는 즉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 에너지를 공급해 줍니다.

 빠르고 강력한 수분 공급 효과로 피부에 촉촉함을 더해주어 칙칙하고 거치러진 피부에 윤기와 활력을 주는 것은 물론, 비타민과 아미노산 콤플렉스 성분이 세포 하나하나까지 수분을 채워주고 식물 유래 보습 성분이 피부를 보호하고 탄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히말라야 빙하수의 신비를 간직한 라네즈 하이드라 솔루션 에센스 제품군을 만나 보십시요. 당신에게 무한한 감동을 선사 할 것 입니다.

 

 


 

2008년 8월 27일 수요일

8월 정기산행 충북 괴산의 도명산과 낙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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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8월의 정기산행은 나에겐 정말로 악몽이었다. 인천지구JC특우산악회에서 매월 행하는 정기산행이 충북의 도명산과 같은 자락의 낙영산으로 일정이 잡혔다. 8월10일(일)오전 6시 정각에 인천지구JC특우회 사무국에서 리무진 버스로 일괄 출발이 예정되어 있었다.

출발 전날 늦은 시간이었지만 간단히 한잔하자는 타 로칼 친구의 말에 혼쾌히 승낙하고 술잔을 기울이다가 끝난 시간이 새벽1시경이 되었다. 술기운이 더 할수록 걱정은 앞서 가기만 했다. 안되겠다, 가자구.. 겨우 자리를 박차며 나서면서 내일, 아니 오늘 새벽에 봅시다. 하고 헤어진 후 집에 가자마자 곯아 떨어졌다.

아뿔싸! 눈을 떠보니 새벽 7시가 다 되었다. 휴대폰 설정을 해 놓았지만 너무 취해서 듣지를 못 한 게지. 확인을 해 보니 아니나 다를까? 전화가 여러명으로 부터 여러통 와 있었다. 어떻허지? 통화를 하면서도 너무나도 미안한 마음이 앞섰다. 어제 술만 안먹었어도..으이그.. 상대가 버스라도 타고 오란다, 에라 모르겠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등산하는 시간이 있으니 하산지점에서 꺼꾸로 오르다 보면 하산하는 팀하고 만나겠지..싶어 알겠노라 대답하고 카메라와 손가방만 챙겨서 버스터미날로 황급히 나갔다. 우~째 이런일이ㅊㅊㅊ


 

   아침 6시에 출발 했으니 휴계소 들르고 뭐하고 하면 버스로 약 3~4시간은 걸릴 것이고 산행시점에 도착하면 10시는 되어야 산행이 시작되고 하산까지 시간을 계산 해 보니 대략 빠르면 1시에서 늦어도 2시까지는 걸릴게야..나름대로 시간대를 계산 해 보고 일단 9시발 청주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 잘하면 하산 1시간전 지점에서 만날 수 있겠다 싶어 잔득 기대에 앞섰다.


11시가 조금 못되어 청주에 도착하였다.(청주로 먼저 온 이유는 하산 후에 청주 근교의 오창에서 식사가 있기 때문이다- 혹,시간대가 안 맞으면 여기에서라도 같이 합류하려는 생각에서..) 아뿔싸! 또 일이 생겼다. 휴대폰 밧테리를 교체하지 않고 나온 것이었다. 환장하겠네.. 다행히 터미널내 매점에서 충전을 해 주는데 시간이 약 20분이상이 소요 된단다. 어떻해? 어쩔 수없이 충전은 해야겠다 싶어 다음 버스를 30여분정도 뒤차를 타기로 하였다.

그나마 챙겨온 산행안내 지도와 교통지도를 보면서 근처를 배회하다가 시간이 되어 밧테리를 찾아 끼우고 괴산행 버스에 몸을 실으니 지금 시간은 11시30분, 약 1시간은 걸린다고 하니 도착하면 12시30분이 되겠군.

 

 


   어렵사리 버스시간에 맞춰가며 12시30분이 되어 정확하게 괴산터미널에 도착하였다. 이 곳 지리를 잘 알며 이번 도명산행을 추천한 인근이 고향인 회원에게 전화를 걸었다. 괴산에 와 있노라고. 하니까 그 곳에서 하산지점인 괴산 청천면에 위치한 공림사까지가 또 40여분 거리란다. 우와 미치것네. 사전에 급하게 오는 바람에 이곳 교통과 지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죄였다. 그럼 어케라고여? 공림사까지 오지는 말고 인근의 청천면에서 기다리고 있으란다. 하산시간하고 어긋날 수가 있다면서..ㅉㅉㅉ 할 수 없지 머~

택시를 타고 거금 2만1천원의 택시비를 주고 청천면에 도착하니 거의 1시가 다 되었다. 에이 오늘 교통비만도 수월찮게 드네 이거, 도착한 청천면이래야 인천의 그냥 조그마한 상점가? 정도였다. 근처 커피숍은 고사하고 다방 찾기에 급급했다. 에구, 문 닫았네 이거 어카지? 더운 날씨에 시원한 에어컨이 그리워 이리저리 헤매이다가 겨우 2층에 다방간판이 있는 곳을 발견하고 발걸음을 재촉하였다. 올라가는 계단이 무슨 후문 계단 오르듯이 엄청 가파랐다. 모가 이리두 가파르노? 다행히 여종업원 둘이서 끔을 씹으면서 한국여자 올림픽대표 핸드볼 경기를 보고 있었다. 손님? 하나도 없었다. 말 그대로 파리 날리고 대형 선풍기만 돌아가고 있었다. 에어컨? 당연히 없었다. 바람 잘 오는 곳으로 자리를 잡고 칡즙 한잔 시키고 학수고대 연락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1시간을 기다린 끝에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반가움을 금치 못하며 전화를 받았다. 지금 공림사를 출발했으니 청천면 사거리에 나와 있으란다. 옛설!! 황급히 계산을 하고 근처의 슈퍼에서 막걸리와 노가리. 그리고 옥수수 한봉지를 샀다. 저 멀리서 비상등을 깜박이며 인천지구JC특우산악회 버스가 시야에 들어왔다. 아이구 이렇게 반가울수가. 버스에 오르며 연신 죄송합니다를 외치며 뒷자리로 향했다. 휴~ 안도의 숨소리가 절로 나왔다. 늦었지만 그래도 합류했네..  ▽ 도명산행 사진-나는야 당연지사 없죠..-_- 내가 카페지긴 디..에이..


 

   나를 보며 뭐라고 화를 내며 외쳐되는 총무의 말을 뒤로하며(뭐라고 씨부리는 건지? 잘 알아 듣지도 못하겠구 먼) 다시 오창까지 30여분을 달렸는 가? 도착하여 보니 벌써 자리에 기본음식이 셋팅되어 있었고 앉자마자 매운탕이 나오기 시작했다. 오리지날 자연산 토종 민물매운탕이었다. 귀한 음식이져~ 연이은 건배제의와 더블어 폭탄주가 수차례 돌아가고 나 역시도 오늘 산행을 함께 한 것 같은 착각속에 분위기는 무르익어 가고 있었다. 계속되는 총무의 질책도 아랑 곳 하지않고 나 역시도 시장했던 탓에 식사에 여념이 없었다.


   이곳 식당은 JC회원중에 한 분의 인척집에서 운영하는 황용가든이라는 곳으로 음식맛이 쾌 괜찮습니다.

 

특히 고려닭이라고 불리우는 오리지날 토종닭을 취급합니다. 절대 외부에 반출이 안되며 이 곳에서 소비해야 하는 엄격한 규율이 있답니다. 아래 사진이 고려닭백숙인데 육수가 다른 백숙에 비하여 푸른색을 띄우고 있습니다. 육질 또한 일반닭하고는 차원이 다르게 쫄깃하며 그 맛이 가히 일품이었습니다.



   하루종일 불편하고 미안한 마음으로 지내다가  인천에 도착하니 마음이 조금은 편해졌습니다. 결국 밥만 먹고 온 꼴이 되고 말았네여. 하지만 구태여 내가 늦게라도 산행에 참석을 하려 했던 진짜 이유는 그 전날 나와 함께 술자리를 했던 사람들과의 약속 때문이었습니다. 체질적인 차이는 있겠습니다 만, 나 같은 경우는 술이 좀 늦게 깨고 숙취가 오래가는 스타일 입니다. 결국 이날도 술이 덜 깨는 바람에 약속을 저 버리게 된 것을 무척 후회하며 가슴아프게 생각 합니다. 차후엔 절대 이런 일이 없어야 겠지요.

나이가 먹어 가면서 점점 더 사는 것이 힘든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야 나이가 어리고 철이 없어서 그랬다지만 이젠 나이가 먹으니 말 한마디 행동거지 하나하나에 꽤 신경이 쓰여집니다.

그리고 나는 이날 사람을 한명 잃었습니다. 내 기억속에서 아예 지워 버린거져. 그 전날 나와 함께 술자리를 했던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나보다는 나이가 몇살 위이지만 다음날 내가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하여 무슨 억한 심정이 있는 지 그렇게 사람들 앞에서 핀잔을 주며 사람을 모욕하는 지 정말이지 참기가 힘든 치욕이었습니다.

물론 그 날 이후로 아무일도 없었으면 다 잊었을텐데 그 이후로도 사람들 앞에서 또 망신을 주길래 정말이지 분해서 죽여 버리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결국 함께했던 술자리를 먼저 박차고 홀연히 자리를 피했습니다 만, 그 자리에 계속 있으면 꼭 사고를 칠것 같아서 였죠. 이 놈의 성질은 나이가 들어도 고쳐지지를 않는가 봅니다. 아직도 그날 생각을 하면 분통이 터집니다. 사람을 얻기는 힘들지만 잃기는 쉬운게 인생인가 봅니다. 하긴 인간적으로 안지는 1년이 조금 지났으니까요, 사람은 역시 오래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 맞는 정설인거 같습니다.


 

다양한 지식을 영어로 배우는 YES영도어학원만의 커리큘럼!



 

   정부 시책에 의거하여 암기와 문법 위주의 영어공부에서 벗어나 실제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실질적인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국가 영어능력평가시험이 2009년 하반기부터 도입 될 예정이다. 

이처럼 영어능력인증시험이  학부모와 학생들의 걱정을 한 껏 고조 시키며, 커리큘럼( curriculum ) 영어학습 교육이 선행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커리큘럼( curriculum ) 을 갖추고 있는 YES영도어학원으로 많은 사람들의 문의와 더블어 영어학습 교육에 속속 합류하고 있다.

커리큘럼(curriculum) 또는 교육과정(敎育課程) 은 일정한 교육의 목적에 맞추고, 교육내용과 정해진 과 정해진 수업의 교육 및 학습을 종합적으로 계획한 것을 말하며, 교육과정은 단지 교육과정의 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보다 넓은 의미로 교육의 목적과 교육내용, 교수활동 및 자세까지 확장하여 말할 수가 있으며 교육 접근자세 자체도 커리큘럼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의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말하는 2009년에 실시 될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은 TOEIC, TOEFL, TOSEL 과 같은 형태일 것이라고 전망 됩니다. 특히 글쓰기와 말하기 영역이 추가되어 실질적인 언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TOEIC, TOEFL 은 미국 ETS가 주관하는 시험으로 한국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토익 또는 토플에 응시한 사람은 총 564만 8227명으로 응시료 합계는 2237억원에 달하며, 이 중 미국에 지급된 로열티는 4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TOSEL 은 토종 영어인증시험이면서 동시에 학생들이 수준별로 접근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 바로 2004년 우리에게 첫 선을 보인 토셀입니다. 국가공공기관인 EBS 한국교육방송공사가 주관하는 영어능력인증 시험을 대체하는 영어능력인증 시험제도입니다.




 


결국 교과의 교수가 중심이 되면서 교사가 준비한 시나리오에 따라 학습하며 교과배열에 관심을 갖고, 교육과목은 각 학습자를 이끌면서 사회적으로 창조적인 개성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학습자 전체의 성장이 중심이 되도록 하는 타 학원과는 차별화 된 학습교육을 인도하는 영어 교육자원의 중심적인 메카 영도어학원 커리큘럼이 해법인 셈이다.

 

 


 

2008년 8월 24일 일요일

삼성증권 선택수수료 서비스







   국내 증건사의 대표 주자인 삼성증권은 투자자가 직접 자기의 스타일에 따라 5가지 수수료 체계중에서 선택하는 선진국형 주식거래 서비스인 삼성증권 선택수수료 서비스라는 상품을 도입하여 2008년 7월 출시 된 이후, 많은 투자자에게 좋은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삼성증권 선택수수료 서비스 는 삼성증권 주식투자 도우미의 안내로 유형별로 5가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기의 거래 패턴에 적합한 수수료 혜택 5가지 중 직접 선택하여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원하는 투자방법과 원하는 투자수수료로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초보이므로 내게 맞는 서비스 찾기 도우미와의 대화로 온라인 수수료 찾기를 해 보았습니다. 신규고객 우대 서비스를 안내 하더군요.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며 체계적인 맞춤형 삼성증권 선택수수료 서비스는 많은 투자자 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여 주고 스스로 선택하여 이용하는 데 커다란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투자자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주식수수료를 훨씬 저렴하게 지불하며 안정 된 투자와 높은 수익성를  보장 해 주는 삼성증권에서는 선택수수료 서비스 Open Festival 을 9월 하반기 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가의 상품권과 가전제품 등 푸짐함이 가득 합니다. 삼성증권 선택수수료 서비스를 이용 해 보시고 한번 도전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