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1일 일요일

아웃도어의 최고봉 라푸마

    라푸마 NEW CF<누군가에겐 산이고,라푸마에겐 무대이다>라는 멘트와 더블어 펼쳐지는
프로젝트 반달루프(PROJECT BANDALOOP)의 암벽등반에서의 환상적인 묘기는 보는이들로 하여금 가슴을
저리게 하며 그들의 묘기에 탄성과 박수를 보낸다. 우리에게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라푸마의 짜릿함...

 

 

 

   이제 바야흐로 아웃도어 시장에도 그 변화의 추이가 주목된다. 지난 2005년 한국에 진출한 라푸마는
그다지 브랜드의 이미지에는 크게 못 미치는 듯 폭넓은 저변을 확대 시키지는 못한것 같다.

유수의 여러 브랜드들이 사전에 일찍부터 자리매김하고 있을즈음 뒤 늦게 국내에 진출한 늦은감도 있지만
이제는 국내의 웬만한 중년층이상은 오래전부터 산에 대한 애착을 갖고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건강증진
을 위하여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가지고 오래전부터 암벽이나 등산을 해 온 것이다.


 

 

    역시도 산에 대하여 해박한 지식은 없지마는 웬만한 이름있는 전국의 명산은 근 2~3년 사이에
JC산학회와 더블어 거의 등정을 많이 해 본것같다. 8월의 도명산과 낙영산 그리고 9월의 명성산 등 매월
정기산행을 JC특우산악회와 산악회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다니고 있다.

처음으로 겨울산행의 진수를 맛본것이 작년 2월의 덕유산 등정이었던 것 같다. 그 전에는 간간히 근교의
가까운 산이나 겨울산행을 제외한 산행을 주로 하였으나 작년부터는 본격적으로 1월의 태백산을 시작으로
겨울산행을 하기로 마음먹고 유명한 덕유산의 겨울산행을 따라나선 것 이었다.


 

 

  처음가는 겨울산행에 겨우 아이언 하나 달랑 챙겨가고 산행복장도 대력 챙겨입고 집을 나섰다.
초입에서부터 매서운 겨울 바람과 추위는 산행복장에 대한 미비함에 후회를 크게 느꼈고 속으로는 아이구
산행을 하다가 죽는 수도 있다는 말이 이런 경우인가보다 할 정도의 어려움과 고통을 겪었다.

그러나 정상인 향적봉에 가까이 갈수록 상고대와 더블어 때마침 내리는 눈은 겨울산행의 진수를 맛보게
해 주었다. 운이 좋았던게다.넓게 펼쳐져 보이는 주목들과 산길을 걷는건지 바다속 산호속을 걷는건지
아마도 꿈길을 걷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 이러한 멋과 맛에 취해 그리도
겨울산행을 찾는 것을 겨우 이제사 느낀 것 이었다. 바로 이것이었구나 하는 생각과 더블어 인천으로
복귀하면 바로 겨울산행에 필요한 복장을 다시 갖추어야 하겠다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그날 이후로 스틱이나 등산화등을 다시 장만하고 제일 중요한 쟈겟도 다시 구비하였다. 고어텍스 제품을
중심으로 만만치 않은 비용을 치루면서 풀세트로 구비해서 지금까지도 잘 쓰고있다. 등산복은 처음 장만 시
가격이 좀 들더라도 좋은 것을 구비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사고방식은 언제 어떻게 산행을 하면서 닥칠
위기와 위험을 잘 넘기게 해준다. 특히 겨울산행은 더욱 그러하다. 8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라푸마도
좋은 기능성 제품이 많이 구비되어 있는 것 같다. 마침 우리 JC사무국 맞은 편에 위치한 인천 구월점의
라푸마 매장이 눈에 아른거린다. 내일은 지나는 길에 아웃도어 전문점 라푸마 매장에 한번 다녀 가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암벽과 빙벽등반에서 일반 산행까지 사소한 소품에서부터 주간 및 야간산행에 필요한 거의 모든 제품을
완벽하게 구비하고 산악 매니아를 맞고있는 라푸마는 머지않아 국내 아웃도어 시장에서의 돌풍을 예고하며우리의 가까운 이웃으로 다가설 것임에 틀림이없다.

http://www.lafumakorea.co.kr/
http://www.lafumakorea.co.kr/lfjsp/LFEvnt10CFMain.jsp

 

 


 

손담비의 매력-미쳤어

     








요즈음은 누가 가수인지 탈렌트인지 게그맨인지 엄청 헷 갈린다. 외모로 보면 정말 알수가
없는 것이 요즘 연예인이다. 아, 생김새나 몸매나 거의 완벽하니? 근디 노래에서 약간은
차이가 나는 것 같다. 그저 소리나 지르고 몸이나 흔드는 가수 보다는 가창력이 있는 가수를
키워야 하지않나 싶다. 요즈음 뜨는 어린 가수들 저러다 반짝 하는것 아닌지 모르겠다.
뭐 암튼 보는 즐거움을 줘서 좋긴 하다만? 난 오늘 첨 본 가순디??? 동영상으로...구식, 나!






 

2008년 9월 5일 금요일

남자의 헤어클리닉 시스템 케라시스 옴므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면서 바야흐로 남성 화장 및 남자 헤어스타일 연출기법도 많이 다변화 되고 더블어, 자기 개성연출 시대이니 만큼 이제는 남성들 또한 여성 못지않게 많은 스타일의 변신과 개성의 창출을 연출 해 내고 있다.

여기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헤어스타일의 개성있는 연출이다. 자기자신을 표현하느 데 있어서 헤어스타일의 변신이야 말로 분위기를 한 껏 연출 할 수 있는 표현기법인 것이다. 남자 헤어스타일의 다양한 변화에 따라 옷 입는 패션 스타일이 사뭇 달라지기 때문이다.

난무하는 헤어제품의 남용으로 머리결과 머리털이 급속도로 빠지고 두피가 많이 손상 되기도 한다. 케라시스 음므 같은 좋은 제품의 선택이야 말로 참 자신을 가꾸고 보호하는 데 있어서 으뜸인 것이다.

 

  현재의 나로서도 지금은 나이가 많이 들었지만 아직도 미용실을 전전하며 커트를 하고 역시 무스나 젤 왁스 등을 바르고 있다. 어려서부터 무스나 왁스 등을 너무 오래 사용해서 인지 아직도 전혀 낯설지가 않다.

지금은 나이탓에 탈모의 영향도 있겠지만 어려서 부터 일찌기 무스나 젤을 사용했고 또한, 머리 관리를 잘 못했고 우리네 나이?(59년생)가 되면 더 이상 머리가 잘 자라지를 않고 모공이 수축되어 머리결이 얇아 지는 것을 스스로 느낀다. 엄청 슬픈일이다-_-:;

결국 머리의 형태가 U자 형으로 변해버린 지금은 흔히들 말하는 베컴머리? 를 주로 하고 다닌다. 아예 머리를 짧게 자르고 머리를 위로 세워 버리는 것이다. 물론 나이탓에 남의 눈도 있기는 하지만 내 스타일을 고집 하려니 어쩔 수가 없다. 그렇다고 머리를 기르자니 이제는 아예 긴 머리가 더 거추장 스러울 따름이다.

며칠 전엔가 케라시스 옴므 이벤트가 있었던 것을 잘 안다. 응모를 해 볼까 하다가 관 두었었는데 응모를 해 볼걸 지금은 엄청 후회하고 있다. 쓰고 있는 왁스나 젤, 무스도 아직은 많이 남아 있어서 별루 신경을 쓰지 않았었는데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되면 제품을 한번 사용해 볼걸 하고 후회가 막심하다. 어쩔 수 없이 거금? 을 주고 사야겠다.



   내가 원하는 제품은 케라시스 옴므 스타일링젤 수퍼하드다. 짧은 머리에 힘을 주고 세워야 하므로 컨셉이 잘 맞아 떨어질 것 같다.

가끔 짧은 머리에 정장을 하고 나가면 조폭? 의 분위기도 나는 것 같지만 머, 어쩔 수가 없다. 지금은 나름대로 자기 개성시대 아닌 가?

나만의 왁스 바르는법이 있다. 내 스타일은 약간 물을 묻혀 주거나 (너무 뻑뻑하니깐) 아니면 스프레이를 약간 뿌려주고 머리에 발라준다. 이렇게 하면 머리에 바를 때 약간은 부드러운 느낌과 함께 훨씬 더 부드럽게 골고루 세팅이 되는 것 같다. 나만의 잘못된 세팅법인가?





 

 

 

 

2008년 9월 4일 목요일

화면에서 움작이는 동영상 캡처하기 캠스튜디오2.0 과 캠타시아

 

 

 

 

 

 

 

 

 

   화면의 스크린이나 화면에서 재생되는 동영상 등을 캡처하는 동영상 캡처 무료 프로그램 Camstudio2.0 은 캡처한 화면을 avi ,swf 화일로 저장해 주는 무료 프로그램임다. 일단은 꽁짜~

영문으로 구성되어 사용법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으므로 대략난감하게 남의 사용법을 붙여 보았으며 나 역시도 아직은 정확한 사용법을 모르는 현실임을 알고 열심히 익히고 공부해야 함다.


 

  • 우선 바탕화면에 다운받은 화일을 저장하지 말것.(사용자의 의견-음성이 합쳐지지 않은다)
  • Camstudio2.0 Download     http://www.camstudio.org/Camstudio20.exe
    자체 동영상 저장용코텍    http://www.camstudio.org/Camstudio Codec10.zip
  • 캡처할 영상의 프레임이나 사이즈 조절도 마음대로 가능.
  • 전체화면 캡처 예(ex)
    1. Camstudio2.0 실행
    2. 상단바에서 region 선택 후 full screen 선택
    3. 상단바에서 options 선택 후 program options►play avi file when recording stops에서do not play ani file 선택
    4. 상단바에서 options 선택 후 video options 선택
    5. compressor 메뉴의 아래에서 원하는 코텍(기본은 microsoft video 아니면  http://www.camstudio.org/Camstudio Codec10.zip 에서 제공한 코텍 선택)
    6. 프래임 관련 3개 부분에서 playback rate 30정도면 충분히 부드럽다
    7. ok를 눌러 창을 닫는다.
    8. 오디오 녹음 설정 speaker 나 microphone 선택 후 세부설정
    9. 상단바에서 options 누르면 cursor options 선택
    10. 창이 위 아래로 나뉘어 있으며 위쪽은 커서의 모양 및 커서만 보일것인지 설정, 하단은 커서에 하일라이트를 쓸것인지 여부 설정
    11. 모든 설정 후 창의 빨간버튼을 누르면 녹화 시작 ☞ 녹화가 시작되면 하단의 검은 부분에 녹화상항이 표시 됨. 녹화중에 일시정지 및 프로그램정지 버튼의 사용가능 함
    12. 정지버튼 옆의 세개의 버튼은 1.캠스튜디오 창의 크기 변경(메뉴바 만 남길 수도 있음) 2.스크린에 개체 띄우기 3.flash 캡처모드로 변경

 

 

  • 일반적인 사용방법
    1. region 메뉴에서 영역/고정/전체스크린에서 캡처 하고자 하는 메뉴 선택
    1. options 에서 압축기 및 커서, 오디오 관련 옵션 설정
    2. file 메뉴에서 record 선택(region 메뉴에서 영역 또는 고정영역을 선택한 경우에는 캡처영역을 선택한다
    3. 캡처가 끝난 경우에는 파란색 정지버튼이나 stop 을 선택하여 종료하면 자동으로 movie Player 가 실행되어 캡처한 화일을 재생 할 수가 있다.

 

 

 

   다음 캠타시아는 웹서핑을 하다가 퍼 온 건데 댓글을 남기려니까 권한이 없다구-_-:;ㅉ ㅉ 죄송해 갖구 암튼 인용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공부 해 봐야 겠슴다. 김병훈 님께 죄송하구 감사 드립니다. 캠 스튜디오하구 외관이 비숫하게 생겼네여,같은 회사 제품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 캠타시아를 실행합니다.

 

  • Capture->Input 에서 어떤방식으로 캡쳐를 할 것인지를 정합니다.

Screen 은 모니터 화면 전체를

Window 는 특정화면만을 캡처

Region 은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사각형을 만들어서 그 사각영역만큼만 캡쳐

Fixed Region... 은 직접 화면비를 적어서 캡쳐

 

 

위와같이 Quick Capture 에 체크해줍니다.

그럼 빨리 캡쳐되나 봅니다.

 

 

 

그리고 Option -> Preferences 를 클릭합니다.

 

 

 

위와같은 설정창이 뜹니다.

가장먼저 Auto Configure 부분에 체크가 되어있는데 이것을 풀어줍니다.

안그러면 캠타시아가 지 멋대로 코덱을정해서 압축해버립니다

그리고 Video Setup 을 살포시 눌러줍니다.

 

 

 

위와같은 코덱설정창이 뜹니다.

어떤 코덱을 사용해서 비디오를 압축할것인지를 정합니다.

통상 wmv9 을 사용합니다. 압축률이 좋걸랑요 ^^

뭐.. 코덱 설정에 대해서 조금 지식이 있으신분이라면

Configure 를 눌러서 2pass 인코딩을 하셔도 무관합니다만

선택하셨다면 OK 를 눌러서 셋창을 닫습니다.

 

Audio Setup 을 누르면 위와같은 오디오포맷을 설정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대충 자기가 좋아하는 포맷을 선택하시고,

스테레오로 들을것이냐 모노로 들을것이냐를 선택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용량 줄이시고 싶으시고 음질에 상관이 없다면 모노로 하세요

용량이 남으면 스테레오로

 

그리고 오디오도 녹음을 해야겠죠?

 

Volume 버튼을 살짝 눌러주시면 위와같은 녹음 칸트랄 창이 뜹니다.

위 그림에는 마이크에 체크가 되어있는데..라인입력에 살짝 체크를 해 주세요.

 

 

 

위와같이 옵션->속성을 클릭합니다.

 

여기서 재생으로 되어있는 부분이 있다면 녹음으로 바꿔 주시고,

Stereo Mixer 에 아마 체크가 풀려있을겁니다. 체크 해 주세요

 

확인되셨으면 확인을 누르시고 빠져나옵니다.

 

그리고 Program 탭으로 가셔서 위의 두 항목에 체크를 해 주세요.

무슨 말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러니 그냥 체크하세요

첫번째껀 영어가 딸려서 솔직히 뭔지 모르겠고..

두번째껀 녹화하는동안 하드웨어 가속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거 이거 중요합니다..

임포턴트합니다. 잘 들으세요.

이렇게 설정하시고 녹화를 시작하시면 대상화면이 안나오는 경우가 99% 입니다.

이는 하드웨어 가속이 최대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뭣때문인진 알 수 없으나 하드웨어 가속을 최대로하면 녹화가 되지 않는 기괴한 현상이 발생 합니다.

 

따라서 (스샷을 찍지 못했으며.. 귀차니즘) 바탕화면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시고 속성

(등록정보)->설정->고급->문제해결 으로 가시면 하드웨어가속이라는 부분이 보이실겁니다.

 

최대가 되어있다면 점차적으로 낮추시면서 녹화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꼭 명심하셔야해효

 

그리고 위와같이 Effect->Audio 에서 Record Audio 를 선택해줍니다.

 

이제 가장 만만한 네이버 뉴스를 녹화해봅시다..ㅋ

 

녹화장면은 이렇습니다.

만일 캠타시아로 이렇게 녹화가 되지 않는영상..

즉 캠타시아나 기타 녹화 프로그램을 off 시켜버리는 강의사이트는 녹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아마 이런 프로그램들이 실행되면 off 시켜버리는 프로그램이 깔려있거나..

그런거겠죠 뭐 .. 자세히는 모르니까 묻지 마시길

 

여튼 이러한 방법으로 주소를 찾기 힘든 유료방송들을 녹화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