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나이탓에 탈모의 영향도 있겠지만 어려서 부터 일찌기 무스나 젤을 사용했고 또한, 머리 관리를 잘 못했고 우리네 나이?(59년생)가 되면 더 이상 머리가 잘 자라지를 않고 모공이 수축되어 머리결이 얇아 지는 것을 스스로 느낀다. 엄청 슬픈일이다-_-:;

며칠 전엔가 케라시스 옴므 이벤트가 있었던 것을 잘 안다. 응모를 해 볼까 하다가 관 두었었는데 응모를 해 볼걸 지금은 엄청 후회하고 있다. 쓰고 있는 왁스나 젤, 무스도 아직은 많이 남아 있어서 별루 신경을 쓰지 않았었는데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되면 제품을 한번 사용해 볼걸 하고 후회가 막심하다. 어쩔 수 없이 거금? 을 주고 사야겠다.




가끔 짧은 머리에 정장을 하고 나가면 조폭? 의 분위기도 나는 것 같지만 머, 어쩔 수가 없다. 지금은 나름대로 자기 개성시대 아닌 가?
나만의 왁스 바르는법이 있다. 내 스타일은 약간 물을 묻혀 주거나 (너무 뻑뻑하니깐) 아니면 스프레이를 약간 뿌려주고 머리에 발라준다. 이렇게 하면 머리에 바를 때 약간은 부드러운 느낌과 함께 훨씬 더 부드럽게 골고루 세팅이 되는 것 같다. 나만의 잘못된 세팅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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