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5일 금요일

남자의 헤어클리닉 시스템 케라시스 옴므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면서 바야흐로 남성 화장 및 남자 헤어스타일 연출기법도 많이 다변화 되고 더블어, 자기 개성연출 시대이니 만큼 이제는 남성들 또한 여성 못지않게 많은 스타일의 변신과 개성의 창출을 연출 해 내고 있다.

여기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헤어스타일의 개성있는 연출이다. 자기자신을 표현하느 데 있어서 헤어스타일의 변신이야 말로 분위기를 한 껏 연출 할 수 있는 표현기법인 것이다. 남자 헤어스타일의 다양한 변화에 따라 옷 입는 패션 스타일이 사뭇 달라지기 때문이다.

난무하는 헤어제품의 남용으로 머리결과 머리털이 급속도로 빠지고 두피가 많이 손상 되기도 한다. 케라시스 음므 같은 좋은 제품의 선택이야 말로 참 자신을 가꾸고 보호하는 데 있어서 으뜸인 것이다.

 

  현재의 나로서도 지금은 나이가 많이 들었지만 아직도 미용실을 전전하며 커트를 하고 역시 무스나 젤 왁스 등을 바르고 있다. 어려서부터 무스나 왁스 등을 너무 오래 사용해서 인지 아직도 전혀 낯설지가 않다.

지금은 나이탓에 탈모의 영향도 있겠지만 어려서 부터 일찌기 무스나 젤을 사용했고 또한, 머리 관리를 잘 못했고 우리네 나이?(59년생)가 되면 더 이상 머리가 잘 자라지를 않고 모공이 수축되어 머리결이 얇아 지는 것을 스스로 느낀다. 엄청 슬픈일이다-_-:;

결국 머리의 형태가 U자 형으로 변해버린 지금은 흔히들 말하는 베컴머리? 를 주로 하고 다닌다. 아예 머리를 짧게 자르고 머리를 위로 세워 버리는 것이다. 물론 나이탓에 남의 눈도 있기는 하지만 내 스타일을 고집 하려니 어쩔 수가 없다. 그렇다고 머리를 기르자니 이제는 아예 긴 머리가 더 거추장 스러울 따름이다.

며칠 전엔가 케라시스 옴므 이벤트가 있었던 것을 잘 안다. 응모를 해 볼까 하다가 관 두었었는데 응모를 해 볼걸 지금은 엄청 후회하고 있다. 쓰고 있는 왁스나 젤, 무스도 아직은 많이 남아 있어서 별루 신경을 쓰지 않았었는데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되면 제품을 한번 사용해 볼걸 하고 후회가 막심하다. 어쩔 수 없이 거금? 을 주고 사야겠다.



   내가 원하는 제품은 케라시스 옴므 스타일링젤 수퍼하드다. 짧은 머리에 힘을 주고 세워야 하므로 컨셉이 잘 맞아 떨어질 것 같다.

가끔 짧은 머리에 정장을 하고 나가면 조폭? 의 분위기도 나는 것 같지만 머, 어쩔 수가 없다. 지금은 나름대로 자기 개성시대 아닌 가?

나만의 왁스 바르는법이 있다. 내 스타일은 약간 물을 묻혀 주거나 (너무 뻑뻑하니깐) 아니면 스프레이를 약간 뿌려주고 머리에 발라준다. 이렇게 하면 머리에 바를 때 약간은 부드러운 느낌과 함께 훨씬 더 부드럽게 골고루 세팅이 되는 것 같다. 나만의 잘못된 세팅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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